
경기외고의 새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0^
경기외고는 2014년 3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세족식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을 통해 제자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낮은자세로 제자를 섬기는 사랑의 실천적인 본을 보이는 것이 세족식의 본래 의미로써 진행되고 있는데요,
우리 학생들은 너무 부끄러워하고 어색해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선생님들께서는 직접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시면서 학생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와 진심어린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과 학생 모두 세족식을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다가가는 기회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