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경기외고 영어과가 주체하는 할로윈데이 행사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할로윈 복장으로 학교 곳곳을 누비시는 영어과 선생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로비와 급식실까지 할로윈 분위기를 내보았습니다.
방과후에는 우리학교 영어상용화 동아리인 Phoenix가 영어선생님들과 같이 준비한 Tongue Twister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였는데 선착순으로 진행되다 보니 아쉽게 마아크 한 번 못잡고 돌아가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심사는 새로오신 카트리나 영어 회화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항상 학교행사에 열정적으로 참가하는 GAFLian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내년 행사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