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친애하는 학부모 여러분,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여러분 가내 평안을 기원합니다.
2학기 개학을 맞이하여 자녀들에 대한 걱정이 많으신 줄 압니다.
의왕 경찰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을 성・가정폭력 등과 함께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4대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해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의왕 경찰서는 학교전담경찰관(경사 송인오, 순경 원영민)을 중심으로 등・하굣길 등 학교주변 안전확보를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 및 가해학생 선도를 위해 자체선도프로그램 드림프로젝트를 시행중에 있으며, 언제든 마음 놓고 학교폭력을 신고할 수 있도록 117 신고센터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학교폭력 징후들을 안내해 드리니, 자녀분들에게 좀더 관심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왕경찰서에는 늘 학생과 함께 호흡하는 학교전담경찰관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8월 26일
의왕경찰서장 서 병 순 拜 上
※ 학교폭력 신고 : 117 (문자 : #0117) ※ 성․가정폭력, 불량식품 신고 :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