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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기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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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5년 9월2일자 중부일보기사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06-09-26

<취임 인터뷰 designtimesp=6162> 유현옥 의왕 명지외고 교장
"전국 성적 2%내 학생들 인재로 양성"

의왕시 명지외국어고등학교가 개교 1년여만에 전국적 명문고로 크게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2004년 3월 개교한 명지외고는 첫해는 입학 경쟁률이 11:1 이었으며 올해는 8:1에 이르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우수 학생들이 대거 입학하며 세계속의 명문고로 발전하고 있다.
1일 제2대 교장으로 취임한 유현옥 교장으로부터 명지외고의 향후 교육방침 등 전반적 학사운영에 대해 들어봤다.

‣ 취임소감은..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중책을 맏은 만큼 최선을 다해 많은 학생이 훌륭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우수한 학생 배출을 위한 교육 방침은
--> 1학년을 대상으로 모의고사를 실시한 결과 성적이 전국 2%내에 드는 등 학생 실력의 우수성이 입증됐다. 모두가 큰 잠재력이 있는 만큼 훌률한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자질 함양과 자율성 배양에 중점을 두는 교육을 펼치겠다. 또 봉사와 헌신을 바탕으로 하는 지도자 양성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다. 신앙과 교육철학을 기본으로 올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특히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 우리 교육풍토는 입시에 모든 걸 걸고 있다. 이같이 잘못된 입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 못지않게 의식의 변화를 가져와야 하며, 여기에는 모든 교사가 사명감을 갖고 작은 노력부터 하나하나 풀어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또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교육개혁을 완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학생과 학부모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 훌륭한 지도자가 되는 길은 자율적 책임의식이 축적되어야 한다. 모든 학생이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는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가정에서도 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의왕 = 이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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