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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외고생들의 The Guide of Koreans Palaces 책 발간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2-03-05

경기외고생들의 The Guide of Koreans Palaces

(4대 궁궐을 중심으로)

여명, 임태현, 최수영, 김지혜, 손민아 손가연 저 |좋은땅 |2012.03.12

학생들의 작은 관심에서 출발한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의 한글·영어 안내문 수정작업이 내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에 따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경기외고 ‘우리 문화 알리기’ 동아리 학생들은,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사적지가 역사와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매개체라고 느꼈다. 이에 따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안내문의 정확한 번역과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본 책을 제작하게 되었다.

출판서평

‘경기외고 학생들의 위풍당당 우리 문화 알리기’

학생들의 작은 관심에서 출발한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의 한글·영어 안내문 수정작업이 내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에 따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경기외고 ‘우리 문화 알리기’ 동아리 학생들은,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사적지가 역사와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매개체라고 느꼈다. 이에 따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안내문의 정확한 번역과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본 책을 제작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을 중심으로 그곳에 설치되어 있는 한글안내문과 영어 안내문을 비교·조사하였다. 조사결과, 몇몇 안내문의 내용이 너무 전문적이거나 어려운 단어를 사용함에 따라 관람객들의 이해를 어렵게 하고 있다는 문제점을 발견했다.

따라서 학생들은 영문 안내문과,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관광객 입장에서 애매한 단어와 몇몇 문법적 오류를 2년간의 연구와 조사, 여러 번의 외국인 선생님의 자문을 통해 한글 안내문과 다르게 인용, 번역된 안내문을 수정하였다.

학생들의 작은 관심에서 출발한 움직임이, 정확하고 적합한 안내문을 만들어 내적으로는 우리 문화에 대한 자신감을 충족시키고, 외적으로는 문화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게 하는 시작의 매개체가 되고 있다.

* 우리 문화 연구(궁궐을 중심으로)

· 영어 관광 안내문 자료 연구 | 여 명 (경기외고 7기 중어과)

· 안내판이 관람객에게 미치는 영향 | 임태현 (경기외고 7기 일어과)

· 역사 속에 숨겨진 문화재 | 최수영 (경기외고 7기 영중과)

· 한국의 전통 문양에 대해 | 김지혜 (경기외고 7기 일어과)

· 한국의 문화가 발휘하는 영향력 | 손민아 (경기외고 7기 영중과)

· 궁궐의 활용 실태, 문제점과 그에 따른 개선방향 | 손가연 (경기외고 7기 일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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