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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경기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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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뛰어난 진학실적 등 발전을 거듭…글로벌 리더 길러내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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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기외고 화이팅 왼쪽부터 이재하, 이지예, 이혜선, 전성은 교장선생님, 마예진, 이영현, 신수진

 

 

국제반·영어·중국어·일본어과 등 4개 학과
GAFL 7 인증제와 논문 리서치 워크 등 강점
‘좋은 환경과 해외봉사활동’이 학교 자랑 72%

 

지난 2004년 명지외고로 개교한 경기외고(교장전성은)는 2009년 3월 현재의 교명으로 학교 이름을 변경한 이후 발전을 거듭해 왔다. 현재 ‘21세기형 글로벌 리더 육성’이라는 교육방침을 가지고 심화학습,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리더십과 글로벌 매너 교육, 전인교육과 봉사활동 참여교육 등을중점 지도하고 있다.
IBDP(국제반), 영어과(국내반), 중국어과, 일본어과 등 4개 학과가 있으며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한다.
경기외고는 학업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GAPT(또래교수학습)’, ‘ASG(After School Of GAFL)’,
‘RW(Research Work)’, ‘GVT(Global Vision Tour)’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21세기형 글로벌
리더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봉사, 자기관리, 1체 1예, 글로벌 체험, 동아리 단체 활동, 연구, 진로·진학계획의 7개 영역 교육활동을 실시하는 GAFL 7 인증제와 2학년 때 자신들이 평소 관심 있는 분야나 진로에 대한 논문작성 및 심화학습을 할 수 있게 하는 논문작성 프로그램 리서치 워크 역시 경기외고만의 자랑이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1인 1동아리 제도’를 통해 100여개의 동아리 가운데 학생들이 진로적성을 찾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있다. 대표적인 동아리로는 SONICA(영어토론 동아리), HARBINGER(영자신문 동아리), CHIME(방송부), RH-(밴드공연동아리), 세이렌(노래공연동아리), STEELO(춤동아리), DOLCE(오케스트라), ㅋㅋㅋ(연극으로 웃음동아리) 등이 있다. 학생들은 보통 하나 이상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진로적성을 찾고 있다.
전 교장은 분수네 학생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인본주의와 교학상장의 철학에 바탕을 둔 전인교육을 통해

세계인류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미래지도자를 길러내겠다”는 목표를 밝히고 “짝선배 제도, 열정적으로 연구하는 선생님들, 우수한 진학실적 등 경기외고만의 차별화된 장점과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로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이재하·이지예·이혜선·마예진·이영현·신수진학생기자(경기외고)

 

 

설문에 도움을 준 학생기자
엄윤경, 장유나, 정윤주, 이윤경, 손윤서, 편도영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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