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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인천·경기사도대상] 수상자 프로필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4-05-29

 

 

 
 
■경기 초등 스승상 : 최재운 부천 약대초교 교장
최재운 교장은 지난 1971년 김포 마송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부천상일초교 등 10여개 초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뒤 2005년 교감으로 승진해 평택청북초와 김포고촌초를 이끌었다. 지난 2010년 9월부터는 약대초교 교장으로서 일하고 있으며, 4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초등 교육에 헌신해 온 산증인이다.

교직 입문 직후인 초임교사 시절에 낙후된 농촌 벽지학교인 김포 옹정초에서 보이스카우트 등 청소년 단체를 창단하고 교내 녹화사업 등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각종 연구대회에서도 수상을 하면서 공을 세웠다.

또 1999년 부천 삼정초에 근무할 당시 모범적인 생활과 새로운 교수-학습방법 구안 등 자기계발을 위해서 힘쓴 노력을 인정받아 신지식 공무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초등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을 취득해 학생 상담에 힘쓰는 한편 교감 재직 시절에는 방과후학교 활성화 및 각종 교육활동 지원노력을 기울였다.

최근에는 교장으로서 약대초를 운영하면서 폭력, 따돌림, 소외 없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철학으로
인성교육과 진로교육에 역점을 두고 학생들의 성장과 자아를 긍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 초등 은혜상
: 오범교 연천 궁평초 교장
오범교 교장은 지난 1980년 경기도의 신규교사로 임용돼 여주 당현초에서 교편을 잡기 시작, 동두천, 의정부, 연천, 양주 등 경기북부지역의 학교에서 두루 근무했다. 지난 2006년 교감으로 승진해 안성 동신초와 연천 대광초에서 학생들을 보살핀 뒤 지난해 3월부터 연천초 교장으로서 학교 운영에 헌신하는 등 34년간 교직에 몸담고 있다.

투철한 교육관과 확고한 신념으로 올바른 스승상 정립에 헌신해 각종 표창을 수차례 수상하면서 다른 교직자들의 귀감이 됐으며, 학생지도 및 교육활동 개선에도 힘을 쏟아 과학교육 분야에서 연구실적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독서지도 및 인성교육 등의 분야에서도 지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의 질 제고에 힘쓰고 자율체육활동 체험교실 지도점검단 활동 등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왔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활동으로 의정부, 연천 등 지자체에서 감사장과 모범공무원상을 받았다.
특기신장 및 지역사회 발전 노력도 기울여 연천군육상연맹의 전무이사로 3년간 활동하면서 체육발전에 노력하고 바둑 수련 및 학생 육성에도 힘써 입상경력을 쌓았다.

   
 
■경기 초등 보람상
: 김수열 김포 신풍초 교사
김수열 교사는 지난 1995년 교직에 입문, 부천북초, 부천수주초, 김포초, 개곡초 등에서 헌신적인 교직생활을 해왔으며, 지난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김포신풍초에서 연구부장과 교무부장으로
학사 운영을 이끌고 있다.

교직생활 대부분을 농촌학교와 구도심 지역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면서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포초에서 과학반과 발명교실을 지도ㆍ운영해 특허청 주최 발명장학생선발대회에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7년간 매년 전국 최다 발명장학생을 선발하는 공을 세웠다.

또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교수학습방법 개선활동에도 기여하면서 자발적인 교사동호회를 조직해 운영하고 학교단위 ICT 활용교육 교과연구회를 조직해 학교현장에 적용한 공로로 최우수교과교육연구회에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연구위원 및 강하 활동, 도교육청
정보통신윤리교육용 도서 저술, 발명교육 콘텐츠 개발위원 활동 등 학생들의 창의인성함양을 위해 교수학습 자료 개발 및 방법개선에도 기여해 왔다.
창의인성 및 융합수업사례나눔을 통한 단위학교 교육력 제고에 힘써 STEAM교육 시범학교 주무 부장 및 융합연구회 회장으로서 융합수업과 교육과정 확산에 노력했다는 평이다.

   
 
■경기 중등부 스승상
: 김해겸 용인 청덕고 교장
김해겸 교장은 지난 1985년 이천고에서 교편을 잡기 시작해 경기과학고 등 5개교에서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힘썼으며,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파주와 용인지역교육청에서 장학사로 교육의 뜻을 펼친 뒤 서원중 교감을 거쳐 원삼중과 청덕고 교장으로 총 29년이 넘는 기간을 교직에 헌신했다.

교사로 재직할 당시에 창의적 교육활동으로 교육감 표창 및 교육부장관 표창을 두루 받았으며, 과학영재 선발을 위한 과학고 신입생 전형 출제 위원에 위촉돼
영재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전문직인 장학사 활동으로는 전국 최초로 학교평가편람을 제작해 학교평가 방법 개선에 기여했으며,
평생교육 및 체육담당 장학사로서 입상지도에도 힘쓰고 한국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도 노력했다.

교감 및 교장으로서도 학교 발전을 위해 혁혁한 공을 세우면서 우수 연구학교 운영과 한국영어어문교육학회 홍보이사 활동, 학교혁신경진대회 수상, 학교평가우수교 표창 등의 공적을 쌓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작가 수필부문 신인문학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문단과 교총, 교육홍보활동에도 두각을 드러낸 점을 인정받았다.

   
 
■경기 중등부 은혜상
: 이재도 용인 서원고 수석교사
이재도 교사는 지난 1984년 원삼중학교에서 교직의 첫발을 내딛고 총 30여년간 인성지도와 기초학력지도에 힘쓴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규 및 저경력 교사 대상 올바른 스승상 연수, 교과의 전문성 및 교원 상호간 관계 예절 연수 등으로 올바른 스승상 정립을 위해 노력한 인물이며,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국문화 정체성 교육과 전래 민속놀이 지도, 내고장 문화재 지킴이 운영 등에도 힘을 보태 왔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내ㆍ외에서 배움중심 수업 실천은 물론 좋은 수업 모형을 개발하고 전문성을 키워 학력 수준 향상에 이바지하는 등 교과연구 활동을 통한 좋은 수업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동료와 협력하고 함께하는 교육풍토 조성에 앞장서면서 교사동아리 활동을 주도하고 교직원 친목회장 활동을 벌이면서 저경력 교사들의 상담활동에도 힘쓰는 등 교육애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학부모들이 학교 참여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학부모회 운영 과제 선정 및 활성화 기반 구축, 모니터링을 통한 학부모 의견을 교육활동에 반영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프로그램은 물론 학부모 재능기부 운영 프로그램 등 학부모 학교참여 활동의 폭을 넓혔다.

   
 
■경기 중등부 보람상
: 전성은 경기외고 교장
전성은 교장은 지난 1991년 서울 신일 중ㆍ고등학교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한 뒤 2005년 경기외고 교사로 자리를 옮겨 차례로 교감과 교장으로 승진한 경력의 소유자다. 23년2개월 동안 장기근속하면서 남다른 열정으로 정진하는 모범교사로 정평이 나 있다.

교단에 들어서면서부터 교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으로 성실함과 학생이 주인이라는 교직관을 갖춰 다른 교직원들의 모범이 됐으며, 변화하는 교육현장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교사로서 새로운 수업모형 개발과 철저한 단위수업 자료 활용계획을 실천했다.

EBS 방송교재 집필에 참여하고 수능 문항 분석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에 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창의 및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 및 강의 활동을 펼쳤다.
우수한 진학 성과 및 전국적 홍보활동으로 경기외고를 알리는 발판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은 물론 학생들을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는데 앞장서면서 세계 표준 고교교육과정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하는데 기여했다.

학생이 주인이 되는 교육환경 개선을 추진하고자 학생 개개인의 특기 및 체력증진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환경 개선과
창의력 신장 지원을 했으며, 자기주도학습전형 마련에 힘을 보태 공교육 정상화에 앞장섰다.

   
 
■경기 중등부 보람상
: 강혜정 아름학교 교사
강혜정 아름학교 교사는 지난 1987년 고양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뒤 수원, 안양, 용인 지역의 중고등학교에서 26년간 열정적으로 특수학생들을 보살펴 왔다. 지난해 특수학교인 아름학교로 자리를 옮겨 평교사로서의 외길을 걷고 있다.

특수교육 교재개발과 각종 표창 등 주요 수상경력으로 승진의 기회도 있었지만 오직 가르치는 일만을 천직으로 알고 장애 학생들의 개별화 교육 및 통합교육에 헌신해 왔다는 평이다.
장애 학생들에게 끊임없는 칭찬과 엄격한 자세의 기본가르치기 등 26년간 장애 학생들의 한글 읽기와 기초 셈하기 교육에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특히 교재ㆍ교구가 부족했던 시절에 학생들의 개인별 수준에 맞는 교재를 개발해 장애 학생들에게 적합한 일대일 맞춤 교재를 제공한 공로로 지난 1993년 교육감 표창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경기특수방과후학교 운영지원단으로 활동하면서 특수교육 방과후학교 운영길잡이 집필진으로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방과후교육부 부장으로서 방과후 교육의 실천과 신뢰감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인천 초중등 스승상
: 전종공 인천 마전중 교장
전종공 교장은 지난 1980년 강화고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뒤 지난 2005년 교감으로 승진해 불로중과 마전중에서 근무했으며, 2009년부터 4년간 교동중ㆍ고등학교에서 교장을 지내고 지난해부터 마전중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3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수십여건의 표창과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교동중ㆍ고 교장 재직 당시 학원 하나 없는 섬마을에서 사교육 제로 프로젝트를 운영해 주목을 받았으며, 농어촌 공교육 학교모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2011년 전국 100대 학교문화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의 학력 향상 노력을 기울이면서 자신감을 갖게 하고, 희망을 주려는 노력 등 교육적 마인드를 정립하고 실천해 그 성과를 톡톡히 이뤄냈다는 평이다.

현재 근무 중인 마전중학교에서도 학생의 꿈과 끼를 찾아 발현시켜주고, 면학분위기 조성을 통한 학력향상과 바른 인성강화에 학교 경영의 중점을 두면서 애교심을 갖도록 교육하는데도 혼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인천교총 서부중등지회장 및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발전적이며 긍정적인 교육단체 활동에도 적극 나서 교권옹호 및 교원복지에도 관심과 활동을 펼쳐왔다.

   
 
■인천 초중등 은혜상
: 신동찬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동찬 교육장은 지난 1983년 인천효성중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 교육연구사, 장학사, 교감, 장학관, 교장, 인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 등을 거쳐 현재 인천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근무하는 등 전문적인 교육활동을 펼쳐왔다.

교사 근무 당시에 학생활동 중심의 체육 교과과정 개발로 학교체육활동 우수교로 선정되는데 기여했으며 부평공고 축구부 감독 활동을 탁월하게 수행해 학교체육지도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교육연구사 활동으로 업무 개선을 통한 만족도 제고 및 연수 신청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학사 근무시에는 다양한 학교체육업무 지원을 통해 엘리트체육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인천광역시 체육교과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모범적 학교교육과정 운영으로 학교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학교 경영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인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으로 근무하면서 학생건강 증진과 체육교육 인프라 구축, 엘리트 체육인 양성 등 인천체육교육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동부교육청을 이끌면서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연계로 호평을 얻고 있다.

   
 
■인천 초중등 보람상
: 김동래 인천산곡남초교 교장
김동래 교장은 지난 1981년 강원도 원주 단계초에서 교직생활에 입문, 지난 1991년 인천지역으로 옮겨 다수의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했고, 지난 2007년 교감으로 승진하고 2011년부터는 공모를 통해 산곡남초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33년2개월 동안 확고한 사명감과 투철한 교육관으로 자기계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교사 재직 시에는 공립학교 최초로 1995년 연성초에 아이스하키부 및 빙상부를 창단하고 직접 지도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공로를 세웠으며, 전문성 향상과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교재개발 및 현장교육 연구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인천함박초 교감으로 근무할 당시에는 교원능력 향상 프로그램 개발과 교사의 비전 제시 및 지원, 거점형 영어체험교실 운영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활동 등 다각적인 학교 활성화 정책으로 호응을 얻었다.
현재 인천산곡남초에서도 전교직워의 공감대 형성 및 협의를 통한 단계적인 절차 진행, 관례적인 학교업무의 혁신적인 개선시도, 교내 인사 시기를 앞당겨 새학기 준비기간을 확보해 업무과중 현상을 해소하는 등 혁혁한 공을 세웠다.

또 학급경영 책임관제로 담임교사를 전폭 지지하고, 담임교사 행정업무 제로화 등 차별화 정책으로 산곡남초의 경영 사례를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교육행정 보람상(경기)
: 정순명 경기도교육청 시설과장
정순명 과장은 지난 1978년 공채를 통해 용인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1980년부터 경기도교육청으로 전입해 35년에 달하는 기간 동안 도내 각 지역의 학교시설 건축에 헌신해 온 인물이다. 도내 다수의 지역교육청과 지난 2011년부터 도교육청 시설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시설ㆍ건축의 대가로 손꼽힌다.

학교자체에서 집행하는 시설공사 한도금액을 예정금액 2억원에서 추정가격 1천만원 미만으로 개선했고, 공립 학교의 시설사업 집행방법 최적화 방안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또 창의지성
연수프로그램 운영지원체계 선진화 방안을 수립하는 한편 학급당 학생수 25명 시설기준에 부합하는 특성화된 미래형 창의지성 학교모델을 구축하는데도 힘썼다.

노후 학교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예산집행을 통해 예산배정의 공정성과 효율적 예산집행을 위해 학급학교 시설물 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목재교실 전환 시범사업 등 학교의 고품질화 노력도 기울였다.

지난해에는 교육공동체가 참여하고 협력, 소통, 공감을 통한 학교시설 지역별 균형발전 추진계획을 수립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교육행정 보람상(인천)
: 이호근 인천광역시교육청 행정관리국장
이호근 국장은 지난 1984년 3월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부평중에서 근무하기 시작한 뒤 30년간 학교현장과 교육지원청, 사업소, 인천광역시교육청 등에 근무하며 교육행정에 남다른 애정과 열정, 사명감을 갖고 헌신해 왔다. 감사담당관, 학교설립기획단장, 총무과장 등을 거쳐 올해부터 행정관리국장으로 근무하는 등 교육청내 요직을 두루 거친 요원이다.

지난 2010년 감사담당관 재직 당시 중간 수준이던 청렴도 평가를 7개 특별ㆍ광역시 중 1위로 끌어올리고, 감사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 제도를 최초 시행하는 등 교육비리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또 총무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온라인 전보내신서, 전입공모제, 동료평가 등을 포함한 7개 영역의 인사행정 개선과제를 반영했으며,
지방공무원 인사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효율성을 제고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 공공기관 최초로 자료 중심의 망분리시스템을 도입, 업무 자료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업무망과 외부 네트워크와 연동되는 인터넷망을 분리해 보안을 강화하는 한편 업무효율성과 연속성, 안정성을 보장하는데 기여했다.
이지현기자
jhle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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