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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외고, 글로벌 리더 육성...'세계 1등 학교' 2018 비전 선포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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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경기외고에서 강영중 이사장이 ‘VISION 2018’의 개막을 선언하며 세계 1등 학교로 나아가기 위한 도약을 선포하고 있다. <사진=경기외고>

 

 

 

 

군포의왕지역에 위치한 경기외고(GAFL)는 지난 22일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강영중 경기외고 이사장, 각급 기관단체장, 학부모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ISION 2018’을 통해 ‘세계 1등 학교’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학교법인 봉암학원 강영중 이사장은 변화와 도전의 시대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고자 2008년 학교법인 봉암학원을 설립하고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라는 슬로건으로 VISION 2012를 선포하고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보여 왔다.

그 결과 경기외고는 명문사학으로 성장했으며, 2014학년도 입시에서 이른바 SKY(서울대 21명, 연세대 70명, 고려대 50명) 대학 합격률이 52.2%(2014년 2월 14일기준)로 작년대비 9%p 증가했고, 성균관대와 서강대를 합해 96.7%에 이르는 합격률을 보여줬다.

하지만 경기외고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세계 1등 학교’로 나아가기 위해 ‘세상을 움직이는 힘, 경기외고! GAFL, A World Class Institution’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법인, 학생, 교직원, 학부모, 졸업생 등 경기외고 가족들과 지역사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경기외고의 앞으로 5년을 이끌어갈 ‘VISION 2018’을 수립해 이날 선포식을 가졌다.

경기외고가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세계 1등 학교로 발돋움해 나가는 한편, 세계 교육의 중심이 돼 교육한류를 전 세계에 널리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철·임창희기자/kw82112@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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