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언론속의 경기외고

글읽기

제목
인성·영재·창의교육… ‘세계 1등 배움터’ 제 2도약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4-09-24

인성·영재·창의교육… ‘세계 1등 배움터’ 제 2도약

경기외고 '비전 2018선포식'

 

 

임진흥 기자  |  jhlim@kyeonggi.com

  

1

 

경기외국어고등학교(교장 전성은)는 최근 봉암홀에서 세계 1등 학교로 나가기 위한 ‘VISION 2018’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학교법인 봉암학원 강영중 이사장과 전성은 교장, 김성제 의왕시장, 서명원 (주)대교 에듀캠프 대표이사, 전국 외고 교장, 교사·학생·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경기외고(GAFL)의 향후 5년을 이끌어갈 ‘VISION 2018’의 핵심은 도덕적 인성교육과 영재교육, 창의사고력교육, 세계화 교육을 통해 세계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창조적 글로벌리더를 육성하는 것이다.

‘세계 1등 학교로 나아가기 위한 GAFL의 미래를 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열린 선포식에서는 경기외고의 현재를 이끌어 가는 재학생과 학부모가 새로운 비전에 대한 희망을 노래에 담았다.

재학생합창·어머니합창단의 오프닝 공연과 강 이사장의 개막선언에 이어 ‘경기외고 변천사와 비전 2012 그리고 새로운 서막’을 주제로 한 영상을 상영했다. 또 전성은 교장의 비전선포, 교장과 교사·학생·학부모·직원·졸업생이 함께하는 비전선언문 낭독, 졸업생 축하 영상, 김성제 시장 축사, 새롭게 열릴 경기외고의 미래를 위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강 이사장은 “‘좋은 학교를 넘어 위대한 학교로’라는 슬로건으로 ‘VISION 2012’ 선포와 함께 아낌없는 지원을 한 결과 2014학년도 입시에서 SKY(서울대 21, 연세대 70, 고려대 50명) 대학 합격률이 52.2%로 전년대비 9% 증가했고, 성균관대와 서강대를 합해 합격률이 96.7%에 이르는 성과를 거뒀다”고 회고했다.

전성은 교장은 “‘비전 2018’ 선포식을 통해 세계 1등 학교로 발돋움하고, 세계 교육의 중심이 된 교육 한류를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 저작권자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