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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일보] 경기외고 “작은 일부터”…고교생부터 지속가능발전 실천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23-11-24


경기외고 심포지엄 성공 개최
기술 발전·기후 위기 함께 고민
전교생 '비건의 날' 운영 큰 호응


▲ 경기외고가 미래 사회의 변화, 기후 위기로 인한 인권 문제 등에 관한 고민 앞에 '비건(vegan)의 날'을 선포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고기 없는 저탄소 식단으로 식사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외고
 
의왕시 소재 경기외국어고등학교(이사장 강영중)가 23일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란 주제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의왕시 미래교육협력지구의 지원을 받아 4일간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은 경기외고가 교직원과 학생, 급식실 등 학교 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큰 관심속에 인류 기술의 발전과 그로 인한 미래 사회의 변화, 기후 위기로 인한 인권 문제 등에 관한 고민과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높은 호응속에 진행됐다.

특히 2015년 유엔 총회에서 거론된 환경 위기에 대한 우려와 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인류의 생존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도서관에서는 지속가능발전 도서 전시 및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급식실에서는 하루를 정해 비건 식사 제공일로 진행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건(vegan)의 날'은 '비건 미트볼 포케, 두부텐더 스낵랩, 병아리콩 토마토 샐러드' 등 고기 없는
저탄소 식단을 제공함으로써 식탁에 올라오는 음식의 메뉴를 통한 환경의 위기 의식에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심포지엄은 기술의 발전과 그로 인한 미래 사회의 변화, 기후 위기로 인한 인권 문제 등에 관한 전문가들의 특강으로
시작해 학생들이 참여한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정책 제안 포스터를 전시하는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 경기외고가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란 주제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막하고
미래 지구환경에 대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외고
 
재학생 중 국제반 3학년인 이수안 학생은 “평소 지속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17개 지속가능발전 목표 중 하나)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다른 여러 목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국제반 3학년 최시연 학생도 “심포지엄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작은 일이라도 자신이 실행할 수 있는 노력에 참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도 12월 말까지 계속되는 학술 분야의 행사는 경기외고의 강지현 교사를 중심으로 교직원 및 국제반(IB)
학생자치위원회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준비함으로써 심포지엄을 계기로 단발성 행사 개최를 넘어 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개선방안을 실천하겠다는 계획이다.

경기외고 육광희 교장은 “인류가 처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교직원 모두가 참여해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으로 환경 운동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지구의 날' 등의 관련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의왕=김영복기자 ybkim@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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