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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일보] 육광희 제7대 경기외국어고등학교장, “구성원 모두 행복한 학교 실현”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23-03-13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정신을 바탕으로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해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실현하겠습니다”




학교법인 봉암학원(이사장 강영중) 경기외국어고등학교 제7대 교장으로 취임한 육광희 교장은
“학교 위상 제고와 구성원(학생·학부모·교직원) 만족도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 문일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안양 양명고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육 교장은
1992년 한영외국어고등학교 1회 졸업생 때부터 31년 동안 만 34년 교직생활 대부분을 한영외국어고등학교에서 재직했다.
 

평교사와 부장교사, 교감을 거쳐 교장직을 맡아 2023년 2월28일까지 학교를 이끈 그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경기외국어고등학교로 자리를 옮겼다.
 

평교사 시절부터 학생들의 학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교육활동 기획 면에서 정평이 난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학교교육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입시 및 진학지도에서 남다른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교육감상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학교 내외의 위기대응 능력 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육 교장은 이러한 경력을 통해 정시 중심의 대입체제 개편 등 교육정책의 변화로 인한 외고의 위기 상황을 헤쳐나갈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육 교장은 “경기외고는 IB국제표준교육과정과 글로벌 선택형 코어 교육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국내 최고의 교육기관”이라며 “
경기외고가 다른 외고와 차별화되는 강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해 IB 교육과정 확대와 대학입시 및 정시에 맞춘 체제를 운영하는 한편
학교 모델에 대한 검토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육 교장의 계획은 매우 구체적이다. 최근 미래교육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IB 국제표준교육과정을 2011년부터 운영해 온 경기외고에 대해
“IB 교육과정은 21세기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받는 세계적 교육과정으로 2023학년도 신입생의 경우
이미 IB를 2개반으로 확대했으며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정시 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생활지도와 학생상담, 인성교육 강화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개선하고 진학상담 및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할 뿐 아니라
교사 행정업무를 줄이고 수업몰입 환경을 조성해 교사들의 역량 및 사기를 진작시키겠다는 당찬 계획도 밝혔다.
 

육 교장은 “관리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교육활동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보조하는 것”이라며
“봉암학원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경기외고가 전국 최고의 명문 고등학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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