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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부일보] [사람in] 전성은 경기외고 교장 "학생 중심 교육으로 '글로벌 리더' 성장 위해 최선"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22-06-22

‘IB 교육과정’ 국내 공교육 최초로 도입
‘우리는 이제 세계로 간다’, ‘우리는 이제 경기외고로 유학간다’
경기외고,최고의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



"학생과 학부모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학교는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이 우수해야 하기 때문에 경기외고는 끊임없이 지적 자극이 주어지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뚜렷한 목표 의식과 진취적인 자세를 갖춘 학생이라면 누구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전성은(56) 경기외국어고등학교 교장은 "2019년 6대 학교장으로 취임하며 ‘Great Gaflian·Great Class·Great System’ 등 3대 미래상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2023’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IB프로그램 정착 및 해외대학과의 교류확대로 국내·외 명문대학으로의 진학이 이뤄지는 등 성과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최상의 교육환경을 토대로 수도권 명문 고교로 자리매김한 의왕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교육과정을 토대로 최근 3개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 등 해외 명문대에 72명의 학생들이 대거 합격하는 등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외국어고등학교는 올해 ‘우리는 이제 세계로 간다’, ‘우리는 이제 경기외고로 유학간다’ 두 가지 슬로건과 함께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경기외고의 학생들은 국내 및 해외 명문대학으로 진학하고 있다. 2022학년도에는 서울대 18명, 연세대 24명, 고려대 36명, 성균관대 38명, 서강대 23명이 합격했고, 최근 3개년 내 옥스포드대, 런던대, 싱가폴 국립대, 코넬대, 에든버러대, 존스홉킨스대, 맨체스터대, 캘리포니아대, 펜실베니아대, 미시간대, 홍콩대, 칭화대, 일본대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교에 합격한 학생들의 수도 72명에 달한다.

전성은 교장은 경기외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타 학교와 차별화되는 경기외고 교육과정의 특장점은

"경기외고의 교육과정은 글로벌 선택형 코어 교육과정과 IB 국제 표준 교육과정으로 대표된다. 학생들은 교과특성에 맞게 개설된 다양한 과목들을 개인의 진로 및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IB 교육과정을 수료할 경우 모국어인 국어 과목과 제2외국어를 제외한 전 교과를 영어로 수업받게 된다. 경기외고의 IB반 학생들은 졸업 시 국내 학위는 물론 해외 대학진학이 가능한 국제수준 학위 인증서인 IB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경기외고는 2011년 국내 공교육 최초로 해당 교육과정을 도입했고, 이후로도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학생 중심의 인프라 및 교육환경과 더불어 해외 유학에 상응하는 최고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경기외고의 교육환경 또한 또한 유명한데

"학교법인 봉암학원의 전폭적인 지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기외고는 매년 커다란 규모의 법인 지원금을 받아 교육환경 개선 및 우수 프로그램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교사진의 우수성 또한 독보적이다. 국영수 교사 중 SKYSS(국내 명문대) 비율은 80%, 석박사 비율은 50%가 넘고, 미국·영국·인도·일본·중국 등 다양한 문화 배경을 지닌 원어민과 교류할 수 있다.

-경기외고의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형, 신입생을 향해 당부할 사항이 있다면

"지난해부터 사용하고 있는 두 슬로건 ‘이제 우리는 세계로 간다’와 ‘우리는 이제 경기외고로 유학간다’는 최고의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에 대한 본교의 자신감을 표현한다. 끊임없이 지적 자극이 주어지는 환경이 제공되기 때문에 학생 자신의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다. 뚜렷한 목표 의식과 진취적인 자세를 갖춘 학생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

김명철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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